정지소 드라마’방법’, 영화’기생충’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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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소 드라마'방법', 영화'기생충' 2020

이날 방송에서 백소진(정지소 분)은 국내 최대 정보기술(IT) 기업 포레스트의 이면을 파헤치는 기자 임진희(엄지원 분) 앞에 나타나 자신을 저주의 힘을 가진 방법사라고 소개했다.

정지소는 극 중 사람을 저주로 죽이는 능력을 가진 10대 소녀 방법사 ‘백소진’ 역을 맡았다. 그는 앞서 제92회 아카데미에서 최고 권위인 작품상을 필두로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까지 4관왕을 차지한 영화 ‘기생충’에서 이선균의 딸이자 최우식의 과외학생 ‘박다혜’ 역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어 진종현 회장(성동일 분)이 세상을 해하려는 악신이며 인간의 법으로는 그를 이길 수 없다는 경고를 남기고, 임진희는 허무맹랑하다며 백소진을 무시하지만 자신의 제보자가 본인으로 인해 억울한 죽음을 당하자 증오에 몸을 맡겨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에게 김주환의 사진과 한자이름, 소지품을 전하며 저주를 의뢰해 극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방법’은 한자 이름, 사진, 소지품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저주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10대 소녀 백소진(정지소 분)과 정의감 넘치는 사회부 기자 임진희(엄지원 분)가 IT 대기업 뒤에 숨어 있는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첫 방송 시청률 2.5%(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본 장면은 정지소가 ‘대선배’ 성동일의 목을 조르며 분노의 감정을 거침없이 폭발시키는 중요한 신이다. 이에 두 사람은 리허설부터 카메라 동선, 목을 잡는 손 포즈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는 등 ‘아드레날린 폭발’ 명장면을 완성해낸 것으로 전해졌다. 화 ‘기생충’의 발칙한 여고생 캐릭터를 완벽히 지우고 비범한 저주의 힘을 가진 10대 소녀 방법사로 분한 정지소가 ‘악귀’ 성동일과 펼칠 박빙의 기싸움과 강렬한 활약에 기대가 더욱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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