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여자친구랑 헤어지면 그 여자친구랑 어떻게

Admin

친구가 여자친구랑 헤어지면 그 여자친구랑 어떻게

 

친구가 여자친구랑 사귀면서 그 여자친구를 처음 알게 됨.
그래서 모임 같은데서 종종 보다 친구랑 여자친구가 헤어짐

 

저는 친구랑 계속 봅니다만 저 여자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네요. 한국에 친구들이랑 놀러가는데 같이 놀래? 라고

 

1. 다신 안 본다

2. 문제 없다 본다

3. 기타

 

 

 

애초에 친구를 알게된 인연인데 뭐 얼마나 깊다고 계속 봅니까?

친구 신경안쓰고 다른마음 가지실꺼라면 그건 또 얘기가 달라지겠지만..ㅋㅋ

친구를 생각한다면 손절해야죠

남자도 집안일 같이 해야되죠

집 구하는 건 또 남자몫

육아도 공동육아

이러면서 집도 공동명의

근데 심지어 전업주부하는 여자들도

쉬는날 집안일 안도와준다고 비난하죠

밥은 매일 사먹고 반찬도 사다 먹으면서

개인적으로 광란의 페미니즘이

호구로 당연히 참아가며 살아왔던 남자들에게 정신차린 계기를 준 거 같아요

전 요즘 페미니즘에 고마움 느낄 정도.

아 그리고 외벌이 말고 독박벌이라는 말 자주 쓰세요.

역차별이란 말 쓰지 말고 성차별이라고 쓰시고요.

 

 

 

(역차별은 전반적으로 이득보는 상황에서 몇 가지 불리한 어감인데 요즘 세상에 남성이라서 보는 이득이 있긴 한지?)

이전에는 남자는 참아야한다 양보해야한다 가 미덕이었는데

페미니즘이 미쳐 날뛰어주는 덕택에 그런 미덕은 시대착오적인 개소리가 되었습니다. ‘여자니까 봐주자’, ‘남자니까 여자를 배려하자’ 라는 식으로 그냥 지나치던 각종 여자우대는 수많은 비판을 감수해야 할 거고요.

페미니즘이 더 날뛰어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더 많은 여자들도 페미니즘에 동의하길 바라고요.

(이미 2030 여자들 70퍼센트 이상이 페미니즘에 동의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던데 100퍼센트 달성 응원해요^^)

평일, 주말에 몇시간 하시나요?
평일에 정시퇴근해서 집에와서 씻고 밥먹고 정리하면 8시정도 되는데

이때부터 해봐야 한 2시간 하네요

원래 목표는 평일 3시간인데, 10시 넘어가면 졸리고, 피곤하고 집중도 안되고

시험기간이 남아있어서 덜 급한것도 있겠죠

 

 

 

주말에는 7시간 부근 합니다 (스탑워치로 잰 결과)

대학생때까지만 해도 8시간 정도는 그냥 했는데 일하면서 하려니 정말 힘드네요

이걸 가을까지 해야 합니다

벌써 지치네요

일단 선후배 사이입니다.
평소 친하기 지내기도하는데

알고지낸지 1년안됬어요.

저번에

목요일에 술한잔하기로했습니다

그런데 당일날되자 다른약속생겨 못만나겠다고해서

오케이하고

내일만나자고 연락이왔습니다.

그러다 다음날에도 또 다른약속있다고 해서

펑크났어요

이건뭐 장난하는기분도들고

연락처를 지워버렸습니다.

오늘또 연락이왔는데 일요일에 보자고 문자왔습니다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일단 기분도 나쁘고

그런기분있잖아요

나도 뭐 바쁜사람인데

나와의 약속은 안중에도 없는것처럼

사람을 물로보는거같아 자존심상하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하실건가요?

약속 깬거 지랄지랄 좀 하고나서
집근처에 와서 술 사라고 하는거죠.

미안한 마음 있으면 그렇게 할꺼고

쫌생이네 뭐네 지랄하면 안보면 되고요.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Next Post

전남친 생각하기가 싫어요.

  전남친이 마지막날 너무 기분 나쁜 소릴 해서 생각할수록 기분이 나쁜데요. 다신 전남친 얼굴 보고 싶지 않거든요. 가끔씩 얼굴 보고 살아야 되는데 왜이렇게 싫죠? 주변에서는 내속마음도 잘 모르면서 다시 잘해보라는 소리나 해대고… 내가 미안하다고 말하면 다시 사귀자고 할거 같다는데 글쎄요. 잘못의 경중을 따지자고 한다면 70:30 정도로 제가 더 잘못하긴 했는데요. […]
전남친 생각하기가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