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맥그리거 세로니에게 40초 TKO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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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46 웰터급 메인이벤트에서 도널드 세로니(37·미국)를 1라운드 40초 만에 TKO로 눌렀다.

세로니가 충격을 입고 흔들리자 맥그리거는 이를 놓치지 않고 파운딩을 퍼붓고 순식간에 경기를 끝냈습니다.

2018년 10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에게 4라운드 패배를 당한 뒤 무려 15개월 만에 옥타곤에 돌아온 맥그리거는 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46 웰터급 대결 시작 40초 만에 왼손 주먹과 헤드킥 한 방을 엮어 세로니를 쓰러뜨렸다. 맥그리거의 무참한 주먹 세례가 이어지자 주심 허브 딘이 두 손을 내저으며 TKO 승리를 선언했다.

2017년 8월에는 프로복싱 무패 챔피언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 이색 복싱 대결을 펼쳐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습니다.

맥그리거는 페이퍼뷰 수입만 8000만 파운드(약 192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 영국 BBC가 둘의 대결에 앞서 알고 있어야 할 것들을 정리해 눈길을 끌었는데 세로니의 우세를 점쳤다.

이로 인해 팬들의 따가운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맥그리거는 15개월 만의 복귀전 승리로 건재를 과시했습니다.코너 맥그리거 세로니에게 40초 TKO승

화이트 대표가 도움의 손길을 뻗었다. 화이트 대표는 19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46에 타바사를 초청했다. 화이트 대표는 당시 영상에 ‘좋아요’를 누르며 관심을 보였었다. 그리고 타바사에게 세계적인 격투기 스타인 맥그리거-세로니 사이에 설 수 있는 기회도 줬다

코너 맥그리거 세로니에게 40초 TKO승
맥그리거는 경기 뒤 장내 아나운서인 조 로건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오늘 밤 역사를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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