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4월 15일 총선 출마

Admin

태영호 4월 15일 총선 출마

 

태 전 공사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만약 제가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된다면, 북한 내의 엘리트들과 세계 각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저의 옛 동료들인 북한의 외교관들, 특히 자유를 갈망하고 있는 북한의 선량한 주민들 모두 희망을 넘어 확신을 가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태 전 공사는 또 “평생을 북한 외교관으로 활동했던 태영호 같은 이도 대한민국의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으로, 대한민국 국민에 의해 직접 선출되는 지역의 대표자로 일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북한 주민들과 엘리트들이 확인하는 순간, 우리가 바라는 진정한 통일은 성큼 한 걸음 더 다가올 것”이라고 의미부여했다. 태 전 공사는 이 자리에서 통일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정부의 어떤 정책이나 조치에 실망감을 느꼈냐는 질문에 태 전 공사는 “지난해 북한에서 내려온 두 명의 청년들을 강제로 북으로 돌려보내는 것을 보면서 큰 좌절감을 느꼈다”며 “원칙도 없이 대처하는 이런 일을 막기 위해 의정활동을 해야겠다는 확신을 하게됐다”고 말했다.

 

여론은 “자유한국당, 신의 한수다”라고 분위기가 잡혔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Next Post

정지소 드라마'방법', 영화'기생충' 2020

이날 방송에서 백소진(정지소 분)은 국내 최대 정보기술(IT) 기업 포레스트의 이면을 파헤치는 기자 임진희(엄지원 분) 앞에 나타나 자신을 저주의 힘을 가진 방법사라고 소개했다. 정지소는 극 중 사람을 저주로 죽이는 능력을 가진 10대 소녀 방법사 ‘백소진’ 역을 맡았다. 그는 앞서 제92회 아카데미에서 최고 권위인 작품상을 필두로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까지 4관왕을 차지한 영화 […]
정지소 드라마'방법', 영화'기생충' 2020

You May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