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즈 용으로 명품가방 준비하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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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 용으로 명품가방 준비하려고 하는데요

 

이제 결혼까지 90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 프로포즈를 못했네요……..

이미 예물로 예비신부가 원하는 보석세트 및 커플링은 했구요.. 다이아는 아예 관심 및 미련이 없습니다..ㅠㅠ

백화점상품권 구입 후 백화점에서 직접 구입하는게 제일 좋을까요??

프라다, 구찌, 루이비통 뭐 이것저것 있는데..

브랜드부터가 고민이네요.. 뭐 생전 여자가방을 사봤어야..에휴..ㅠㅠㅠ

브랜드는 제 주변을 봤을 때, 샤넬을 제일 많이 사긴하더라구요..
맨날 다들 결혼전에 샤넬백 인스타에 자랑함..

신혼여행을 유럽으로 나가는데 어차피 프로포즈와는 별개로 유럽 나간김에 명품백은 하나 사주기는 할 생각이긴 합니다…

예비신부가 프로포즈 언제하냐고 우스갯소리로 되묻기도 하는.

유럽 가시면 유럽에서 사셔야죠.. 와이프랑 프랑스 갔을때 아울렛 말고 면세점 갔는데도 한국에서 140만원 넘는 구찌가방

94만원 주고 사왔습니다. 아울렛은 더 싸다고 들었는데 면세점도 괜찮더라구요.

국내에서 일반적인 구입방법은 샤넬 루이비통은 백화점 명품관에 있고, 그 이하 구찌 프라다 등등급은 프리미엄아울렛 에도 있습니다.

와이프는 종종 인터넷 후기 보고 해외직구도 하더군요.

지인이 결혼할 때 인간관계 정리가 된다고 했었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것 같네요.

지금 청첩장을 돌릴 단계는 아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프라다, 구찌, 루이비통 뭐 이것저것 있는데..

브랜드부터가 고민이네요.. 뭐 생전 여자가방을 사봤어야..에휴..ㅠㅠㅠ

브랜드는 제 주변을 봤을 때, 샤넬을 제일 많이 사긴하더라구요..
맨날 다들 결혼전에 샤넬백 인스타에 자랑함..

어디까지 돌리고 어디는 안돌려야 할지….ㅠㅠ 사실 연애 6년차에 접어들어서 프로포즈를 미리 못하고 그냥 얼렁뚱땅 이렇게 되버려서 미안하네요 ㅠㅠ

못받아서 서운해 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으니 많이 돌리는게 좋다..라는 말도 있고..

가족이랑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지인)들은 당연히 돌려야 할테고

회사 동료의 경우는 얼굴 알고 인사하는 정도라면 드려야 하겠죠?

결혼식은 갔었으니 현재는 이직했고 연락 안하고 있는 지인은 안돌려야 하겠죠?

예전에 몇년 동안 연락안하다가 카톡와서 모바일 청첩장 돌리는 동생 있었는데 고민 많이 했겠구나 싶더라구요.

회사 동료중에는 결혼한다는 청첩장 안돌려서 서운했던적도 있고..

이런 기준 잡는게 꽤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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